미사강변 요양병원 재활치료센터에서 드리는 약속은 바로 ‘걷게 한다!!’ 입니다. 재활치료실에서 재활치료를 통해 환우분들이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장내과 분과 전문의와 투석 전문 간호사로 구성된 의료진이 진료를 제공합니다. 일반투석실 외에 격리투석실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건물 내 야외정원(8층 테라스/옥상하늘공원)에서 몸과 마음을 휴양하면서 회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미사강변요양병원은 의사 1인당 케어 하는 환자 35명 이하, 간호사 1인당 케어 해야하는 환자 4.5명 미만으로 의료인력을 운용중입니다.
미사강변요양병원은 온돌바닥을 시공하여 온도와 습도 적정수치를 유지하고 있어 호흡기질환에 약한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립니다.
면역력이 약해진 환자분들의 건강을 위해 미사강변요양병원의 병실을 방문하실 때에 외부에서 사용한 신발을 벗고 깨끗한 실내용 슬리퍼로 갈아 신고 입실합니다.
미사강변요양병원은 신법기준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1.5배 넓은 1.5m 간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HACCP 인증과 농산물 이력추적이 가능한 식자재를 사용하여 영양사의 치료식단을 제공합니다.
의학ㆍ한의학 협진을 통한 개인별 맞춤 통합치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일반 침대에서 혼자 일어나시기 힘들지 않도록 모든 병실에 전동침대를 설치하여 환자분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24시간 중앙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하여 중증환자를 케어합니다. 또한 서울 유수의 대학병원이 가까이 인접하고 있고 의료진이 24시간 상주하기에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진료협력병원 : 서울아산병원, 삼성의료원,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강동경희대병원, 강동성심병원, 한양대병원)
서울 강남권과 강동권에서 차량 15분 이내, 5호선 미사역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3층까지 이루어진 전용 주차장(126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사강변요양병원은 신축건물에 스프링클러와 자동개폐장치 등 시설을 포함해 신법기준에 맞춘 소방시설을 완비하였습니다.
환자 케어를 위한 간병인 교육이 이루어지며 다양한 간병 형태로 관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